아버지 맘을 아는 새일꾼

조회 수 442 추천 수 0 2019.12.15 09:14:23

아버지 맘을 아는 자

이 솔솔 시동은 붕붕 붕

은 주님께 맘은 활활 활

따라 예수향기 팡팡 팡

 

금성 거룩한 땅 주 뵐 때 까지

급 바라보며 충성 다 하여

확의 큰 기쁨 다 함께 누리자

넝쿨 싱그럽게 담장을 넘었구나

창한 바다 물결 제아무리 사나워도

옥보다 귀한 생명 어찌 보고 있으랴

 

세상 험하고 나 비록 약하나

맹을 다하고 마음 문 크게 열면

림의 주 탄탄대로 이 땅에서 열리라

 

장 배추 월동차비 정성껏 담아서

제처럼 이웃사랑 맛으로 자랑하듯

고를 다하여 김치처럼 푹푹 담그자

 

제야 보소서 당신의 영원한 소원대로

산 없어도 재벌처럼 능력 없어도 열심으로

애하신 주께서 당신을 꼭 꼭 품음같이

 

수치며 노래해 주님 인도 하시네

금으로 찬양해 예수사랑 참 사랑

지자의 사명대로 그 말씀 전하자

 

늘나라 내게 풍성히 열렸네

안을 열어서 진리 펼치게 하시고

원한 빛으로 이 세상 밝히시리

 

엔 왜 갔나? 신사참배 때문에

한 고통 왜 당했나? 진리사수 때문에

수주일 왜 했나? 주 계명 때문에

적같이 왜 올까? 세상열락 때문에

 

공백이 없도록 새벽기도 자리에

공백이 없도록 수요기도 자리에

공백이 없도록 장례예식 자리에

공백이 없도록 사역하는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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