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악한세대에 당신의 뜻대로 자녀를 키울 자신이 있습니까?

나는 사랑이신 하나님께 아이들을 맡겨드릴 뿐입니다

진실한 어머니는 자신에게 돌아올 대가를 생각지 않는다

단지 자녀를 하나님의 자녀라 생각하며 교육을 하나님의 일로 생각하고

하나님께 의탁하며 그 자녀를 하나님과 여러 사람을 위해 내어놓을 준비를 한다

하나님 앞에서 모든 것에 대해 청지기로 사는 사람은 헌신의 대가를 하나님 앞에서 찾는다.

크리스천은 하나님 앞에서 산다

크리스천 부모와 교사들이 남몰래 흘리는 눈물이나 땀은 세상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다

기다리는 부모가 큰 아이를 만든다.

 

한아이가 하나님을 미워했다 이유는 날마다 가정예배를 드리는데 어른 위주로 길고

어려운 말로 진행하므로 엄한 부모 때문에 꼼짝 않고 앉아 있었지만 속으로는 늘

불만이 있다 이런 고통을 날마다 받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 때문이라 생각했고 결국

하나님은 귀찮은 존재이고 고통을 주는 분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경험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과 늘 함께 살기를 원하게 되기

때문이다 부모나 교사는 하나님 위주의 경건하고 즐거운 예배를 위해 고심해야 한다.

 

부모는 아이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영혼육의 상태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아이들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 특히 그들의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자

그들이 듣는 음악은 뭔지, 보는 책은 어떤 것인지 알아야 자녀와의 대화가 단절되지 않는다.

아이들의 영혼을 파괴시키려는 록 음악, 귀신 관련된 책, 잔인한 폭력이 난무하는 일본문화,

주술적인 책이 요즘 아이들에게 유행하고 있다

 

바쁜 일정 속에 사는 아버지가 모처럼 휴일을 맞아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했다

그러나 식구들의 간청에 못 이겨 마지못해 낚시를 갔다

아버지는 아이들과 노느라고 소중한 하루를 낭비하고 말았다고 했고

아들은 내 일생에 가장 기쁘고 행복한 날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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