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형제들에게

조회 수 187 추천 수 0 2020.05.01 08:04:38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에게

우리의 인생사에는 많은 상황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어요

상황이 말씀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상황을 설명하도록 해요.

상황이 급변해도 입술을 질끈 깨물고

말씀으로 한 번 더 검증을 받아 봅시다.

상황에 이끌려서 결정하지 말고 말씀이 상황을 다스리게 하세요.

내가 움직이고 결정하는 이유가 상황 때문이어서는 안 됩니다.

기다리세요! 상황은 상황입니다! 결론은 말씀으로 받으세요!

말씀을 따라 걷는 자들을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잘 살아보겠다고 한사람에게 어떻게 이러실 수가 있습니까?’

하고 힘들어 할 때에 왜 너한테는 그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되는 것이냐?’

고 물으실 때 뭐라 답하시겠습니까?

가족 잃은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습니다.

누구나 겪는 일은 아니어도 누구나 겪을 수는 있습니다.

나만 겪는 일이란 없습니다. 이미 겪은 사람과, 지금 겪고 있는 사람과,

앞으로 겪을 사람으로 나눌 뿐입니다.

누가 울고 있습니까? 누가 웃고 있습니까? 모두 일에 형제들이 함께 해야지요!

내 인생이 깨지고 부서져서 박살이 났으니 이제부터 하나님이 만져 주십시오.

하며 두 손 들고 항복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고난과 고통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증거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고난을 제하여 주시지 않을지라도 고난을 이길 힘을 달라고 계속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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