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꾼 말 한 마디(2012.01.01)

조회 수 4747 추천 수 0 2012.12.12 11:32:09

  2012년의 찬란한 태양이 떠 올랐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삶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가족으로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초장동 교회 가족 여러분 모두에게 주의 은총과 평강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어떤 말 한 마디가 한 사람의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고 인생전체를 바꾸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나를 키워준 말 한마디”“인생을 바꾼 말 한마디”등 다양한 저서들도 출간되어 그 사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정신력이 뛰어난 선수라서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히딩크 감독의 말 한마디가 전혀 눈에 띄지 않던 박지성을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축구선수로 바꿔놓았다는 글은 포털 여기저기에 나와 있습니다.

“매일을 내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이라는 말이 스티브 잡스의 인생을 바꿔놓았다는 말도 아주 잘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토크쇼의 여왕이라 불리는 오프라 윈프리를 바꾼 말 한마디는 “너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라”는 아버지의 말이었다고 하지요.

그 외에도 부모님이 남긴 말씀 한마디, 선생님께 들은 칭찬 한마디, 혹은 가정에서 늘 되뇌는 가훈 한 마디가 그 사람의 삶을 좌우하고, 그 사람의 생을 바꾸었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2012년의 찬란한 태양이 떠 올랐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삶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가족으로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초장동 교회 가족 여러분 모두에게 주의 은총과 평강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영향을 많이 끼친 목회자나, 훌륭한 간증자들도 말 한 마디, 주님의 말씀 한마디가 그들의 생을 바꿨다는 간증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목사로서 교회를 섬기는 일에 제 생을 드리게 된 것도 말씀 때문입니다. 가서 제자 삼으라.(마28:18~20)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엡1:23)이다.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기를 힘쓰라(딤후2:15) 는 말씀 등입니다.

 

사람의 말 한마디도 한 사람의 생을 바꿀진대 영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 비록 천지가 없어져도 한 획, 한 점도 없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은 그 위력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삶이 바뀌고 인생이 새로워지기를 원하십니까? 말씀을 들으십시오. 말씀을 붙드십시오.

“말씀대로 되는 2012년”을 시작합니다. 아직도 내 인생에 주신 주의 말씀이 없으신 분들은 말씀해 주시도록 매달리십시오. 성경통독모임에 꼭 참여하십시오. 그리고 이미 말씀을 받은 분들도 지속적으로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더 굳게 붙들고 말씀대로 믿고 말씀대로 행하십시오.

생이 바뀝니다.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요6:63절 말씀입니다. 할렐루야! 담임목사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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