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6기 생명의 삶 공부의 수료생들의 간증문

조회 수 3094 추천 수 0 2014.06.06 03:36:17

16기 생명의 삶 공부 수료 간증문

처음에는 교회에서 꼭 해야 하는 삶 공부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한 주, 두 주 지나면서 점점 새롭게 깨달아지는 것이 있었습니다.

“참 잘 시작했구나.” 하고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된 인격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어떠한 일도 행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배우고 나서부터 제 자신의 행동과 마음가짐에 거룩한 부담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잘 살아야 한다고 스스로 다짐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리스도인답게 살 수 있게 성령님의 인도와 함께 하심을 사모하며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조영민 집사)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부모님께 주일학교나 SFC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고

신앙생활은 이렇게 해야 한다는 것들을 알고 있었지만 그것들을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신앙의 기본에 대해서 머릿속에 제대로 정리되지 않았던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생명의 삶을 계속 하려는 마음은 있었지만

학교를 다니면서 하기에는 역부족이었는지 한 번 포기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신앙의 기초를 제대로 배워야 한다는 마음이 계속해서 들어서

이번 생명의 삶을 신청하게 되었고 생명의 삶을 들으면서 하나님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한 주 한 주 시간이 지나면서 신앙의 기초를 제대로

배우게 되었고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던 것들도 고치게 되었고,

새로운 것들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생명의 삶을 배우면서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는 것이 참 힘들다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의 유혹이, 세상의 염려가,

나의 욕심이 하나님과의 대화의 시간을 줄어들게 하였습니다.

세상의 이익을 쫓아 사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기도 하였습니다.

생명의 삶을 통해 느낀 저의 잘못들을 고치기 위해 목표를 한 가득 세우겠지만

그것들을 실천하는 것은 얼마 가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정해 놓고 조금씩이라도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계속 노력하다 보면, 그 시간들이 점점 늘어나고 제 생활도

기쁨으로 넘쳐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생명의 삶 16기 장인화)

 

 

Episode 1.

목요일, 직장 일을 마치고 바쁘게 운전을 해서 생명의 삶 공부를 하러 가는 길.

차를 교회 주차장에 주차하는데 뭐라 표현할 수 없는 평안과 감사가 솟아났습니다.

 잠시 그 자리에 미동도 없이 앉아 있었습니다.

“하나님, 여기 이곳에 우리 초장동교회가 있게 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 초장동에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 사는 우리 교회 성도들이 있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에 우리 목사님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 가정이 초장동교회에 속하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Episode 2.

낮에, 약국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쏘는 말을 하고 회를 냈습니다.

그 동료의 마음이 느껴지며 서운해서였습니다.

삶 공부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주님이 자꾸 내일 사과하라고 하십니다.

‘주님, 하기 싫어요. 부끄럽고 껄끄럽잖아요. 그냥 지나갈래요.’

주님이 계속 부드럽게 말씀하십니다.

‘좋아요. 주님이 하라고 하셨으니까 내일 출근하자마자 눈 질끈 감고 사과할게요.

그 다음은 저도 몰라요. 주님이 책임지세요.’

다음 날, 부끄럽고 껄끄러웠지만 주님과의 약속을 지켰습니다.

“언니, 미안해요. 제가 어제 욱해서 말을 못되게 했어요.”

“아이다. 나도 그렇게 행동하면 안 되는 거였는데.... 나도 미안타.”

그 후는요.............

우리 주님은 멋지게 책임지셨습니다.      (16기 김미숙 집사)

 

 

12주 동안 진행된 생명의 삶 공부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끝이 났습니다.

학창시절부터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체계적인 학습의 기회는 별로 없었습니다.

기억속에 잇는 몇 번의 기회조차 번번이 나약한 의지력(?)에 의해 미완으로 끝난 것들이었지요.

하기에 이번에도 12주란 긴 기간에 예전처럼 미완으로 남겨지는 또 하나의 기억이 되면 어쩌지?

하는 염려가 먼저였습니다. 하지만 목사님께서 직접 강의하시니 흔들림이 덜하리라

생각을 하고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첫 강의를 하는 날, 목사님께선 예수님 시대의 이스라엘 지도와 연대 도표를 주시고,

성경의 기초가 되는 지역적, 시대적 배경과 연대의 흐름들을 먼저 설명해 주실 때,

생명의 삶 공부에 참가하길 잘 했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생각과 함께 많이 접하고 보아왔을 이스라엘 지도 안의 지역 한번 읽어 보지 않았다.

나 자신이 부끄럽고 실망스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고의 강사를 모신 걸 행운으로 알라 하시며

친절하게 하나님과의 관계를 말씀하시는 목사님을 뵈며, 이제라도 깨달아 다행이란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역시 목사님은 최고의 스승이자, 강사였습니다.

쉬운 말씀과 비유로 중생과 구원을 설명하셨고, 열정으로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강의하셨습니다.

목요일마다 목사님의 강의를 듣는 즐거움으로 12주가 지난 듯합니다.

이제 멀어만 보이던 12주가 지나고 새 생명의 삶 공부는 끝이 났습니다.

아쉽기도 하지만 이번 새 생명의 삶 공부를 통하여 저의 미약한 믿음생활이

한 걸음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음을 느낍니다. 매일 아침 기도할 때 이전보다

하나님과 더 가까워졌음도 느껴집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겠지요.

그 동안 수고해 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반장님(?)으로 매주 문자 보내 주시고, 챙겨 주신 우리 최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함께 공부하신 집사님들, 성도님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진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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