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해

조회 수 9112 추천 수 0 2013.01.11 16:15:16

 

주일 설교시간에 소개되었던 시입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되고 너무 좋았다고 하시기에

이곳에 한번더 올려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002.jpg


고암

2013.01.11 17:29:28
*.192.159.229

그래,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나의 관점에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공부를 온 마음을 다하여 노력하여야겠다.

5년을 공부하였는데도 좀 진척이 있는가 하면

또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곤

때로는 낙담을 하지만

그래도 기쁜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주님께로 나아가고자 한다.

한 뼘이라도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는

간절한 목마름으로.....

이 시간에도 목마른 사슴처럼

먼 하늘을 올려보며,

아버지 주시는 단비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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