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이번 부흥회의 강사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서울보은교회에서 퍼온 글입니다.

우리가 2013년도 성경을 통독하여야 하는 깊은 뜻이 담겨 있는 글 같아서 옮겨봅니다.

 

로제트는 영국의 유명한 복음 전도자이다.

그가 이렇게 말 한 적이 있다.

"어느 날, 성경을 펼쳤더니 전체가 다 하얀 종이였다. 글자가 하나도 없었다.

나는 깜짝 놀라서 옆집에서 성경을 빌려와 확인해 보았다. 역시 하얀 종이만 있을 뿐이었다.

그때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성경에 글자가 없어져서 그리스도인들 사이에 큰 소동이 일어났다.

하나님은 당신이 인간에게 주신 보배로운 말씀들을 거두어 가셨다.

각처에서 성경을 많이 암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그들이 기억하고 있는 것을 기록하였으나

모든 말씀을 다 쓸 수는 없었다.

평소 성경을 제대로 보지 않은 것에 대해서 후회하며 통곡하는 사람도 있었다.

성도들은 하나님께 다시 말씀을 내려주십사 하고 간절히 기도하였다.

내가 놀라고 크게 낙담하여 깨어 보니 꿈이었다.

태양 빛은 창문을 통해 집안을 비추고 있었고 성경은 책상 위에 놓여 있었다.

급히 가서 펴보니 모든 글자들이 그대로 있었다.

나는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성경을 한 자 한 자 조심스럽게 읽어 내려갔다."


김태형

2013.01.19 10:02:06
*.239.208.139

감동이네요! 요즈음 성경통독을 하고 있는 교회에

그리고 부흥회를 기다리고 있는 교회에

감동의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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